2009년 11월 02일
01.Nov.2009 Tisch & Quatsch
(주의:사진건들면커짐.음?)

작업하다가 찍어본 책상.
가끔은 나도 모르게 조금씩 뭔가 바뀌는것 같아서 이렇게 찍어두면
나중에 "아... 저땐 저랬군.." 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뭔가... 의미없슴)
아이맥의 화면에 아무것도 없는건 창을 다 내려놨기 때문.
어차피 작아서 잘 안보이겠지만, 그래도... 작업할때는 남에게 잘 안보여줘서
이건 FH들어올때부터 생긴 버릇이랄까. 작업이든 뭐든 확실해 지기 전에 남에게 보거나
떠벌리면 될일도 안되게 복이 나간다는 뭐 그런거.
사실 진짜 그런다기 보다는 마음가짐의 문제인거다.
작업이든 서류일이든, 독일에선 뭐가 언제 어떻게 터질지 모른다.
잠시 삼천포에 갔다왔다. -_- (외가집이 그리운 건가?)
한동안 잊고 있었던 녀석을 다시..... TUC이다.
TUC...툭 이라고 읽는다. 크래커. 미쿡의 크래커보다 덜짜고 기름기도 덜하다.
그리고... 싸다. 작업하다 출출할때 커피랑 TUC두세개 먹으면 딱이다.
Kurzfilm찍은거 임포트하는데.... HDV테잎 두개를 임포트하니까.... ㅠ_ㅠ
외장하드 1테라바이트짜리 하나 사야하나보다. 그걸로도 될까 몰라...흙
외장하드케이스 비슷한거 (뭐드라... 멀티미디어플래이어? 하드디스크 들어가는...) 하나 있는데
거기에 내장 1테라바이트 넣어서 써볼까.
(쯔쯔.. 지난번 한달에 두개나 싸질르는 바람에 하드디스크는 커녕 그 싸다는 SD카드 살돈도 음땅-_-;;)
때마침 드룩커(프린터를 독어로 이렇게 읽는다. 촌스럽다.)의 빨강, 파랑 잉크도 나갔다.
쿨럭.... 어..어쩔....
얼마전 누나랑 통화했다. 오만년은 아니고 삼만년 정도만인것 같다.
(누나는 독일에서 공부를 마치고 한국에 돌아가서 계속 작업을 하고있다. 강의도 몇군데 나가고)
격려도 받고 꾸지람도 받고 협박(?)도 받았다. 음... -_-;;
제이누나랑도 통화를 했다. 얼마전 일때문에 한국에 다녀오셨다.
격려도 받고 꾸지람도 받고 협박(??)도 받았다. 음......... -_-;;;;
아! 제이누나는 그 외에도 떡밥하나를 던져 주셨다. 팔딱팔딱~ 덥썩~물을까요 말까요.ㅋ
뭐 두 어르신께 2단콤보를 맞으니 정신이 조금 돌아왔다. 으흣.
담달엔 신종플루백신 맞으러 가야겠다. 아니... 다담달에 맞을까.
부작용이 꽤 심하다던데... 예방접종이란거 받은지가 대체 언제더냐. ㅋㅋ
나 팔뚝에 주사 맞는거 싫어하는데. 엉덩이에 놔주시면 안되나용? 녜?? 방그읏~ ^_^ 비테비테엥~~~~
남들이다들하길레나도한번찍어본거울샷이라는거.촛점은안드로메다로.이래서AF가 시러.
덧 : 얼마전 구입한 D90 (덕구라고 부르더군 -_-) 이 전혀 손에 익지를 않아서... 아니 DSLR이란걸
제대로 써보는건 처음이라 책상샷 함 찍어본게 어쩌다 이런 잡담으로....
여기저기보니 덕구가 노이즈감소가 좋다고 그러던데... 뭐 별로인듯. 췌~
덧2 : SLR에 흑백 네거티브 혹은 컬러 포지티브만 넣고 찍다가 덜컥 내 DSLR이란게 생기고 아이맥에
Apple Aperture를 설치하고 디지털보정이라는걸 해보는데... 역시 난 포토샵이 편한것 같아.
게다가 DSLR이라는건 뭐 셋팅을 해줘야 한다는데, 아는바 전혀 없음. 음!! ㅎㅎㅎ s(  ̄∇ ̄)/
덧3 : 어찌되았든.... 뭐 아무런 기억도 없이 여름은 다 지나간거고 가을도 지나가고 있고....
내년 여름은...... 음..
내년여름은이랬으면좋겠엉.

작업하다가 찍어본 책상.
가끔은 나도 모르게 조금씩 뭔가 바뀌는것 같아서 이렇게 찍어두면
나중에 "아... 저땐 저랬군.." 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뭔가... 의미없슴)
아이맥의 화면에 아무것도 없는건 창을 다 내려놨기 때문.
어차피 작아서 잘 안보이겠지만, 그래도... 작업할때는 남에게 잘 안보여줘서
이건 FH들어올때부터 생긴 버릇이랄까. 작업이든 뭐든 확실해 지기 전에 남에게 보거나
떠벌리면 될일도 안되게 복이 나간다는 뭐 그런거.
사실 진짜 그런다기 보다는 마음가짐의 문제인거다.
작업이든 서류일이든, 독일에선 뭐가 언제 어떻게 터질지 모른다.
잠시 삼천포에 갔다왔다. -_- (외가집이 그리운 건가?)
한동안 잊고 있었던 녀석을 다시..... TUC이다.
TUC...툭 이라고 읽는다. 크래커. 미쿡의 크래커보다 덜짜고 기름기도 덜하다.
그리고... 싸다. 작업하다 출출할때 커피랑 TUC두세개 먹으면 딱이다.
Kurzfilm찍은거 임포트하는데.... HDV테잎 두개를 임포트하니까.... ㅠ_ㅠ
외장하드 1테라바이트짜리 하나 사야하나보다. 그걸로도 될까 몰라...흙
외장하드케이스 비슷한거 (뭐드라... 멀티미디어플래이어? 하드디스크 들어가는...) 하나 있는데
거기에 내장 1테라바이트 넣어서 써볼까.
(쯔쯔.. 지난번 한달에 두개나 싸질르는 바람에 하드디스크는 커녕 그 싸다는 SD카드 살돈도 음땅-_-;;)
때마침 드룩커(프린터를 독어로 이렇게 읽는다. 촌스럽다.)의 빨강, 파랑 잉크도 나갔다.
쿨럭.... 어..어쩔....
얼마전 누나랑 통화했다. 오만년은 아니고 삼만년 정도만인것 같다.
(누나는 독일에서 공부를 마치고 한국에 돌아가서 계속 작업을 하고있다. 강의도 몇군데 나가고)
격려도 받고 꾸지람도 받고 협박(?)도 받았다. 음... -_-;;
제이누나랑도 통화를 했다. 얼마전 일때문에 한국에 다녀오셨다.
격려도 받고 꾸지람도 받고 협박(??)도 받았다. 음......... -_-;;;;
아! 제이누나는 그 외에도 떡밥하나를 던져 주셨다. 팔딱팔딱~ 덥썩~물을까요 말까요.ㅋ
뭐 두 어르신께 2단콤보를 맞으니 정신이 조금 돌아왔다. 으흣.
담달엔 신종플루백신 맞으러 가야겠다. 아니... 다담달에 맞을까.
부작용이 꽤 심하다던데... 예방접종이란거 받은지가 대체 언제더냐. ㅋㅋ
나 팔뚝에 주사 맞는거 싫어하는데. 엉덩이에 놔주시면 안되나용? 녜?? 방그읏~ ^_^ 비테비테엥~~~~

덧 : 얼마전 구입한 D90 (덕구라고 부르더군 -_-) 이 전혀 손에 익지를 않아서... 아니 DSLR이란걸
제대로 써보는건 처음이라 책상샷 함 찍어본게 어쩌다 이런 잡담으로....
여기저기보니 덕구가 노이즈감소가 좋다고 그러던데... 뭐 별로인듯. 췌~
덧2 : SLR에 흑백 네거티브 혹은 컬러 포지티브만 넣고 찍다가 덜컥 내 DSLR이란게 생기고 아이맥에
Apple Aperture를 설치하고 디지털보정이라는걸 해보는데... 역시 난 포토샵이 편한것 같아.
게다가 DSLR이라는건 뭐 셋팅을 해줘야 한다는데, 아는바 전혀 없음. 음!! ㅎㅎㅎ s(  ̄∇ ̄)/
덧3 : 어찌되았든.... 뭐 아무런 기억도 없이 여름은 다 지나간거고 가을도 지나가고 있고....
내년 여름은...... 음..

ヽ(*´∀`*)ノ
그래도 사진관련 말을 쵸큼 하니까 사진밸리??
그래도 사진관련 말을 쵸큼 하니까 사진밸리??
# by | 2009/11/02 03:20 | Lebens Foto(일상화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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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언니와 나의 구박이 약효가 있었다니 다행이군.
내년 여름엔 꼭 한국와라~
내가 제주도로 귀양보내주마~
거기 요즘 쭉빵 외국언니들과
혼자 올레길 다니는 어린 소녀들이 많트라~
대신 배는 좀 관리하고 오도록!!
요즘 독일언뉘들이 얼마나 날씬해 졌는지 아시오? 우훗훗~
제주도로 귀양가느니 까스테욘으로 가겠오. 철령이형이 다음엔 혼자 오라고 했담마리오!!
저 책상도 MDF얇은판두장을 각목틀 만들어서 나사로 조이고 본드로 붙여서 만든거라, 지금 윗면에
라면국물자국, 김칫국물자국 등등....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