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8일
온다더니 왔군. WACOM Intuos4 L
지난 금요일... 내목을 탈골시킬 뻔한 녀석.
아놔... 학교 가 있는사이에 올까봐 기숙사 초인종에 장문의 안내문(?)까지 써놓고
오후 두시까지는 저기 누구방을 눌러주세용. 몇시부터는 누구방을 눌러주세용. ㅡㅡ;;
결국
UPS의 영업 만료시간인 저녁 7시가 되기 20분 전에 오셨다.
쳇... 괜히 호들갑 떨았네....
그리하야 받은 물건은..... 우후후후후...

wacom Intuos4 L !!!
이녀석...!!! 음하하하하!!!! 무려 L사이즈다!!! 이 위엔 A3사이즈밖에 엄딴마리닷!!!
그래서 지금 제 책상은 이렇게~~~~

음홧홧홧!!!!!! 크구낫!!! 커!!!!! 게다가 화면과 1:1작업하기 딱인 외이드라네!!!
쵸큼 문제는

요거이 적응할려면 시간좀 걸릴꺼 같으이.
그런데 확실히 Intuos3하고 차이가 나는건, 긋는 느낌~~~ 적당한 저항력이 너무 느낌이 좋앙~
게다가 재질도 무광이라 팔 걷어붙이고 작업해도 쩍쩍 붙질 않앙~
한달정도 숙달하고 난 후 리뷰 함 써볼까 하오이다. 음헤헤~
덧 : 자... 이제 남은건 다음주에 또 하나 지르는 거당. 문제가 하나 있는데... 내가 쓸수 있는 제한된
금액 안에서 최대한 용을 써서 알아본게 Nikon D5000 + 18-105 VR 줌렌즈 킷트. 물론 새거.
이베이에서 걍 함 응모해봤다가 지금 덜컥 당첨(?) 돠버린 Nikon D90 18-55 VR Fatbox....
아! D90은 신품이다. 난 중고 사는거 안좋아 한당. 물론 당첨된 가격이 D5000보다 약 60유로 높다.
덧2 : 그리고.... 카메라 까지 사고나면... 개털인거당. ㅋㅋㅋ ㅡㅡ;;
알바해서 모은돈 타블렛에 다 쏟아붓고(여기에 벌써 생활비에서 60유로 정도 투자...)
카메라도 D5000을 사던 D90을 사던 또 생활비에서 약간의 지출이 예상.
하긴 뭐... 요즘 한식?? 아니 밥을 안해먹고 야채, 과일 이런걸로 때우니까 오히려 돈도 적게드는게
이제야 엥겔계수가 정상치로 돌아오는듯... ㅋㅋㅋㅋㅋㅋㅋ
# by | 2009/10/18 21:18 | Lebens Foto(일상화상)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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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렛을 쓰면 어깨가 강해지더군요. ㅋ
무랄까요.. 마우스는 손목만 까딱까딱 해서인지 오래쓰면 어깨가 아픈데 (특히 누끼딸때!!!)
타브렛은 차라리 팔 전채가 운직이니까 아프지 안하서 좋아요.
(그런데 말씀하신데로... 오른쪽 어깨만 강해지면... 흙흙~ㅠ_ㅠ)
하긴 비됴편집에도 꽤 쓸모있다고 들었어요. 아마 타임시퀀스 다룰때 편한듯 하더군요. ^^
가벼우면 흔들리잖아요. 아... 요즘은 VR이 있어서 상관 없나..?? ㅋ
인튜4는.. 저 기능키 설정이 좀 까탈스럽네요. 징징~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