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8일
네이버, "우리는 맥 OS 환경을 지원하지 않는다."
KMUG의 Lempicka님의 글입니다.
(본문 : http://kmug.co.kr/board/zboard.php?id=news&page=1&page_num=13&select_arrange=headnum&desc=&sn=off&ss=on&sc=on&keyword=&no=5761&category=)
제가 말재주가 그리 좋지 않으니 (영해를 구하고) 그냥 퍼다 날랐습니다.
참... 왜 네이X 네이X 하나 했더니... 정신상태가 좀 안드로메다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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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이 내용은 최근 2~3일간 네이버 블로그에 접속하면 무한바람개비가 돌면서 웹브라우져가 먹통이 되는
현상에 대한 문의와 그에 대한 답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대단하군요. 저런 말이 국내 최대의 포털사이트에서 공식답변이랍시고 나올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참고로 첫번째 답변은 담당자와 상의하고 있으니 원인을 파악하는데 조금 기다려달라는 내용이었으며,
두번째로 받은 답변이 위 답변입니다.
도대체 블로그 서비스에서 "문의주신 환경을 지원하지 않는다" 라는게 무슨 뜻인지 모르겠군요.
웹표준대로 설계하면 아무런 문제 없을 것을,
다양한 웹환경에서 테스트도 안해보고 퍼블리싱하니까 저런 문제가 생기는건데,
그걸 가지고 "네이버 블로그는 해당 사용자의 환경을 지원하지 않는다"니..
대체 "지원"이라고 말할 껀덕지가 뭐가있는지 궁금하군요...
블로그가 무슨 최신 "3D게임"인가요?
그래서 다이렉트X를 "지원"하지 않는 맥 OS환경에서는 실행할 수 없다는 거라면 이해가 갑니다만,
웹문서가 제대로 안뜨는데 무슨 ㅡㅡ;;
정말 답이없군요. 저런 마인드를 가진 회사가 국내 최대 포털이라니 한심합니다.
저는 오늘부로 모든 네이버 서비스를 탈퇴합니다.
탈퇴와 동시에 제가 네이버 카페 등에 남긴 모든 글도 삭제할 예정입니다.
제가 생산한 게시물이 네이버의 컨텐츠로써 그쪽 장사하는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정말 불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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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KMUG의 Lempicka님의 글이었습니다.
솔직히 한국에서 윈도우즈로 서핑을 하시는 분들은 잘 모르싶니다. 그리고 왜 힘들게 웹표준을 지켜야하는지
도 잘 모르시구요.
그런데 독일에 있다보니 정말 한국의 웹환경은 윈도우즈천국이라는게 실감이납니다.
독일에 온 이후로 맥에서 사파리나 불여우를 써서 불이익(?)을 봤던 웹페이지는 한번도 없었습니다.
버튼이 안눌러진다거나 창이 이상하게 뜬다거나 아예 안뜬다거나 하는일은 오직....
한국사이트를 들어가면 벌어지는 일이죠.
그래서 드라마좀 볼려고 레오파드에 윈도우즈 깔라고 바둥바둥~ 아웅~
전 네이X 는 안쓰지만 참 답답하고 짜증도 나고 막막 그래요.. ㅡㅡ;;
(본문 : http://kmug.co.kr/board/zboard.php?id=news&page=1&page_num=13&select_arrange=headnum&desc=&sn=off&ss=on&sc=on&keyword=&no=5761&category=)
제가 말재주가 그리 좋지 않으니 (영해를 구하고) 그냥 퍼다 날랐습니다.
참... 왜 네이X 네이X 하나 했더니... 정신상태가 좀 안드로메다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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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이 내용은 최근 2~3일간 네이버 블로그에 접속하면 무한바람개비가 돌면서 웹브라우져가 먹통이 되는
현상에 대한 문의와 그에 대한 답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대단하군요. 저런 말이 국내 최대의 포털사이트에서 공식답변이랍시고 나올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참고로 첫번째 답변은 담당자와 상의하고 있으니 원인을 파악하는데 조금 기다려달라는 내용이었으며,
두번째로 받은 답변이 위 답변입니다.
도대체 블로그 서비스에서 "문의주신 환경을 지원하지 않는다" 라는게 무슨 뜻인지 모르겠군요.
웹표준대로 설계하면 아무런 문제 없을 것을,
다양한 웹환경에서 테스트도 안해보고 퍼블리싱하니까 저런 문제가 생기는건데,
그걸 가지고 "네이버 블로그는 해당 사용자의 환경을 지원하지 않는다"니..
대체 "지원"이라고 말할 껀덕지가 뭐가있는지 궁금하군요...
블로그가 무슨 최신 "3D게임"인가요?
그래서 다이렉트X를 "지원"하지 않는 맥 OS환경에서는 실행할 수 없다는 거라면 이해가 갑니다만,
웹문서가 제대로 안뜨는데 무슨 ㅡㅡ;;
정말 답이없군요. 저런 마인드를 가진 회사가 국내 최대 포털이라니 한심합니다.
저는 오늘부로 모든 네이버 서비스를 탈퇴합니다.
탈퇴와 동시에 제가 네이버 카페 등에 남긴 모든 글도 삭제할 예정입니다.
제가 생산한 게시물이 네이버의 컨텐츠로써 그쪽 장사하는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정말 불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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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KMUG의 Lempicka님의 글이었습니다.
솔직히 한국에서 윈도우즈로 서핑을 하시는 분들은 잘 모르싶니다. 그리고 왜 힘들게 웹표준을 지켜야하는지
도 잘 모르시구요.
그런데 독일에 있다보니 정말 한국의 웹환경은 윈도우즈천국이라는게 실감이납니다.
독일에 온 이후로 맥에서 사파리나 불여우를 써서 불이익(?)을 봤던 웹페이지는 한번도 없었습니다.
버튼이 안눌러진다거나 창이 이상하게 뜬다거나 아예 안뜬다거나 하는일은 오직....
한국사이트를 들어가면 벌어지는 일이죠.
그래서 드라마좀 볼려고 레오파드에 윈도우즈 깔라고 바둥바둥~ 아웅~
전 네이X 는 안쓰지만 참 답답하고 짜증도 나고 막막 그래요.. ㅡㅡ;;
# by | 2008/11/18 21:45 | Quatsch(궁시렁) | 트랙백(1)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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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3C가 자바스크립트도 관리하나요? 네이버...블로그는 스크립트 칠(...)이 되어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단순 html+css면 상관없지만.. 거기에 자바스크립트 끼고 하면.. 웹표준 지키나 마나의 효과가 날수도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스크립트 엔진이 지 맘대로인 수많은 브라우저를 고려해야하는 엄청난 상황에 직면하는지라...;;)
구글쪽...(들은거긴 합니다만..) 페이지보면 이쁘게 잘 나오는게 표준을 잘 지켜서가 아니고.. 스크립트로 무수한 예외처리및 핵(비 정상적인 방법)으로 일단 잘 보이게 만들어 놓았다고 들었습니다.;;;
까기에는 아직 이르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 리눅스 데스크탑을 사용하고 있으며 네이버의 지원에 대해서는 나름 만족하고 있기에 공감이 가지는 않습니다^^
역시나 동적으로 그리는건 DOM-Scripting(스크립트질_-)이죠.. 문제는 어느 정도 '표준'이라고 불리는 (그러나 잘 안지키는)Guide-line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국내 대부분의 회사들은 안지키죠... 그런게 있는지도 모르는 웹 에이전시들이 꽤 많은게 현실입니다.
물론 다되는게 좋겠지만 말입니다. ^^
이것도 넣고~ 저것도 넣고~ 그러다 보니 엄청 복잡해 지고, 그러니 관리하기 힘들어지고...
그러니 표준도 지키기 힘들어 지고.. ㅡ,.ㅡ;;; 무슨 악순환??
사파리는 좀 그렇고 레오파드에서는 역시 파폭이죠.
그리구......11월5일날.....입사했다.....(주)풀moo원.....직종두 바꿨다...사무직으로.....
10여년만에 양복을 샀다....목엔 넥타이두 메야한다...아저씨가 된 기분이다...10여년을 거의12시간씩 서서 일하던 나 ...앉아서 일하는게 무척...어색하다....손에 들고 있어야할...칼대신...볼펜을 들고있고...내앞에 있었던 불타는 화덕 대신...노트북이 환하게 빛을 내고있다...이렇게 하루 아침에 습관을 바꿀수 있는 나이를 훌쩍 넘겨버린걸까??? 대신 몇일이 지나니 뭔가가 보이기 시작한다. 내가 여기서 살아 나갈수 있는 방법이...이게 연륜인가보다..전보다 이런걸 빨리 케치할수 있다는게..너도 아마 나처럼 잘 지낼거라 의심치않는다.. 넌 나랑 같은 과 이기 때문에..아마도...너랑 나랑은 무인도에 혼자 남아도...살아 갈수 있을 꺼다..항상 즐겁게...우린 바퀴벌레 보다도 생명력이 질기니까...ㅋㅋㅋ
-미리 크리스마스다-.그리고 해피 뉴이얼!!!